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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라벨 정원(Mirabellgarten)은 잘츠부르크의 중심부에 위치한 오스트리아 대표적인 바로크 양식의 정원입니다. 1606년 대주교 볼프 디트리히 폰 라이테나우가 연인 살로메 알트를 위해 설계한 이 정원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관광 명소가 되었습니다. 영화 '사운드 오브 뮤직'의 '도레미 송'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꽃밭, 분수, 그리스 신화의 조각상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.
정원은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, (5월 ~ 9월)에는 활짝 핀 꽃과 푸르른 나무로 장식됩니다. 특히, 페가수스 분수와 드워프 가든은 방문객들에게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습니다. 정원에서 바라보는 호헨잘츠부르크 요새의 전망은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어줍니다. 입장은 무료이며, 24시간 개방되어 여행 중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습니다. 잘츠부르크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경험하고 싶다면 미라벨 정원은 반드시 포함해야 할 명소입니다.